- 상황
- 목표 시장을 정하지 못한 채 자료를 만들었더니 MiCA와 Reg D 서술이 뒤섞였다. 현지 자문에 보냈다가 '어느 관할 기준이냐'는 질문만 돌아왔다.
01어디에 쓰나
이 카드를 꺼내야 하는 상황
쓰는 상황
해외 투자자 대상으로 실물자산을 토큰화할 때. 영문 IM과 규제(MiCA·SEC·MAS) 대응이 함께 필요한 경우.
주로 쓰는 사람
- 글로벌 토큰화 플랫폼 사업자
- 해외 LP를 모집하는 운용사
- 크로스보더 구조를 설계하는 자문사
02어떤 모드로 시작할까
같은 카드도 입력 방식에 따라 걸리는 시간과 정확도가 달라집니다
적용 규제 관할과 체인·표준을 먼저 고정해야 나머지 서술이 정합된다.
03무엇을 넣나
입력이 부실하면 결과도 일반론이 됩니다
Seoul Gangnam Office, USD 40M, Ethereum+Klaytn, EU MiCA compliant, 글로벌 기관 LP 대상 RWA IM 작성.
04프롬프트 연습 10선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AI에게 맡기는 판단이 줄고 사용자가 지정하는 것이 늘어납니다
- 기초01
서울 오피스 RWA 토큰화 IM 만들어줘.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할 때 국내 발행과 뭐가 달라지는지 먼저 정리해줘.
- 기초02
부산 물류센터 RWA 토큰화, 목표 투자자 싱가포르. 자료 작성해줘. 투자자 소재지가 왜 중요한지도 설명해줘.
- 기초03
제주 리조트 RWA, USD 40M 규모. IM 부탁해. 국내 공공데이터가 안 붙는다는 점이 자료에 어떤 한계를 만드는지도 적어줘.
- 중급04
서울 오피스, 가치 USD 62M, 목표 투자자 EU, 체인 이더리움, 표준 ERC-3643. 준법 토큰 표준을 쓰는 것이 기관 참여에 어떤 의미인지 서술하고, 표준 미준수 시 어떤 제약이 생기는지도 적어줘.
- 중급05
부산 물류센터 RWA. MiCA·Reg D·MAS 중 어느 트랙인지 먼저 확정하고 그 전제로 서술해줘. 트랙별로 모집 가능 투자자 범위가 어떻게 다른지도 비교해줘.
- 중급06
제주 리조트 RWA. KYC/AML 온보딩 절차가 발행 가능 규모를 제한하는 구조를 설명하고, 목표 투자자 수를 채우려면 어느 정도 처리 역량이 필요한지 추정해줘.
- 중급07
인천 오피스 RWA. 국내 공공데이터가 붙지 않으므로 영문 감정평가서 수치를 근거의 중심으로 삼아 작성하고, 감정평가 기준일과 평가 방법도 명시해줘.
- 고급08
서울 오피스 RWA. 영문 감정평가서와 Title deed를 첨부한다. 원천징수 세율과 조세조약을 반영한 투자자 세후 수익률을 국가별(미국·싱가포르·독일)로 나눠 계산하고, 어느 시장을 우선 공략할지 결론을 내줘. 각 시장의 모집 난이도도 함께 평가해줘.
- 고급09
부산 물류센터 RWA. 스마트컨트랙트 감사 항목과 커스터디 구조를 정리하고, 기관 투자자가 요구하는 준법 요건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현재 충족/미충족을 표시해줘. 미충족 항목의 해소 비용과 기간도 적어줘.
- 고급10
제주 리조트 RWA. 환율이 10% 변동하는 시나리오와 현지 부동산 가격이 15% 하락하는 시나리오를 결합해, 투자자 손실 구간을 스트레스 테스트로 제시해줘. 헤지 수단과 그 비용이 수익률을 얼마나 깎는지도 함께 계산해줘.
05자동으로 붙는 공공데이터
주소를 넣으면 이 소스들이 조회돼 본문 근거가 됩니다
im-studio주소 기반 23종전역 16종회색은 주소로 조회되는 소스, 파란색은 주소와 무관하게 붙는 시장·금리 지표입니다. 자산유형마다 조회 대상이 다른 이유는 불필요한 호출이 본문을 흐리기 때문입니다.
06무엇이 나오나
약 30쪽 · 생성 약 240초 · 문서 8종
- English IM & Executive SummaryGlobal RWA offering overview
- Asset Tokenization StructureERC-3643 / T-REX architecture
- DeFi Integration & Liquidity PlanProtocol connectivity strategy
- Multi-chain Deployment ArchitectureCross-chain bridge & deployment
- Legal & Compliance (Multi-jurisdiction)Cross-border regulatory analysis
- Investor Risk Disclosure (EN)Risk factors & disclaimers
- ESG Impact ReportEnvironmental & social metrics
- Secondary Market & Exit StrategyTrading venue & liquidity plan
쪽수와 소요시간은 제품 카탈로그에 정의된 값이며 실측 통계가 아닙니다.
07따라오는 부속서류
공통 5종 + 자산특화 6종
08어떻게 읽나
숫자가 나왔을 때 실제로 봐야 하는 지점
09어떻게 응용하나
다른 카드와 이어 붙이는 방법
- 국내 발행이 먼저면 「STO 토큰증권」으로 국내 구조를 확정한 뒤 이 문서로 확장
- 기초자산이 해외면 「해외 부동산」으로 소유권·조세 구조를 먼저 정리
10주의할 점
이 카드에서 자주 나오는 실수
- 국내 공공데이터가 붙지 않아 주소 기반 자동수집의 이득이 거의 없다
- 영문 감정평가서 없이 만들면 해외 기관이 수치를 신뢰하지 않는다
11어떤 엔진을 쓸까
상황이 바뀌면 정답도 바뀝니다
| 자료가 갖춰졌을 때등기부·계약서·재무자료를 첨부할 수 있는 경우 | XWise Max+MAX+ Claude Opus 4.7 설계 → Sonnet ×5 병렬 · 3~4분 |
|---|---|
| 주소·최소 정보만공공데이터 자동 수집에 의존하는 경우 | XWise ProPRO Claude Sonnet · 병렬 섹션 · 1~2분 |
| 빠른 초안이 필요미팅 전 방향만 빠르게 잡을 때 | XWise ProPRO Claude Sonnet · 병렬 섹션 · 1~2분 |
| 기관 제출 · 최종본오판 비용이 큰 자리에 내는 자료 | XWise Max+MAX+ Claude Opus 4.7 설계 → Sonnet ×5 병렬 · 3~4분 |
국내 공공 API가 걸리지 않아 자동 수집의 강점이 사라진다. 현지 자료를 붙여 교차 확인하는 편이 실질적이다.
12활용 시나리오
예시 · 실제 고객 사례 아님
아래 세 가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구성한 예시입니다.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며, 실사용 후기를 싣으려면 사용자 동의와 실측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 상황
- 세전 수익률 7.2%를 앞세워 해외 투자자를 접촉했는데 반응이 미지근했다. 국가마다 세부담이 다르다는 지적을 받고서야 세후로 계산해 본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 상황
- 기관 투자자가 준법 요건 체크리스트를 요구했다. 항목이 무엇인지도 명확하지 않았고, 우리가 어디까지 갖췄는지 정리된 문서도 없었다.
13같은 계열 카드
대체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