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 2,000건 이상의 부동산·NPL 실거래 경험 위에 ExitWise 자체 AI 엔진을 결합했습니다. 진단부터 구축·내재화·인수인계까지 — 교육으로 끝나지 않고, 귀사 안에서 실제로 돌아가는 시스템을 남기고 떠납니다.
격차를 먼저 메운 회사는 같은 인원으로 3~5배의 물건을 검토합니다. 그렇지 못한 회사는 같은 딜을 놓고 속도에서 밀립니다.
AI는 이미 추론·에이전트 단계에 진입했지만, 업계 실무 대부분은 여전히 수작업에 머물러 있습니다.
경·공매 물건명세서를 읽을 줄 모르는 컨설턴트는 어떤 업무를 AI로 바꿔야 하는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공인중개사법·자본시장법 등 업권 규제를 이해한 상태에서 AI 활용 범위를 설계해야 리스크가 없습니다.
진단 없이 구축을 제안하는 것은, 검토 없이 낙찰가를 부르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단계를 눌러 각 구간의 목표와 산출물을 확인하세요. 모든 산출물은 검수 조건에 포함됩니다.
부서별 인터뷰로 업무를 분해하고, "시간을 가장 많이 잡아먹으면서 AI 전환 난이도가 낮은 업무"부터 우선순위를 확정합니다. 이 단계에서 경영진과 목표 KPI를 서면으로 합의합니다.
아래는 부동산·NPL 실무에 동일 워크플로우를 적용해 온 내부 운영 실적 기준입니다. 착수 시 귀사 기준선(baseline)을 측정해 서면으로 재합의합니다. 달성 불가능한 숫자로 계약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제안하는 워크플로우는 이론이 아니라, 저희 스스로 매일 사용하는 ExitWise 플랫폼입니다. 구축 단계의 결과물이 곧 귀사의 운영 시스템이 됩니다.
감정평가·등기·실거래가 등 공공 데이터를 결합한 투자보고서 자동 생성. 43종 자산유형 × 5개 AI 엔진.
경·공매 물건명세서 요약과 권리분석 보조. 같은 인원으로 주간 검토량을 5배로 끌어올립니다.
8개국어 번역 허브와 공유 링크·보안 자료실로 해외 투자자 대응까지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합니다.
구축이 끝나면 귀사 브랜드 그대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도메인·로고·출력 문서까지 완전한 귀사 시스템.
모든 조항은 본계약서에 명문화됩니다.
모든 성과 지표는 착수 전 서면으로 합의하며, 측정 방법과 기준선을 함께 명시합니다. 합의되지 않은 성과를 사후에 주장하지 않습니다.
귀사의 고객 정보·딜 정보는 외부 학습에 사용되지 않는 구성으로만 설계하며, 계약 종료 시 당사가 보유한 귀사 데이터 일체를 파기하고 파기 확인서를 제공합니다.
당사는 귀사가 당사 없이 운영 가능한 상태를 만드는 것을 계약상 의무로 합니다. 인수인계서와 운영 매뉴얼 제공은 검수 조건에 포함됩니다.
Phase 2 진행 중 6주 차 중간 보고 시점에 귀사 판단으로 계약을 중단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잔여 대금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동일 상권·동일 자산군에서 직접 경쟁 관계에 있는 타사 프로젝트는 귀사 프로젝트 기간 중 수임하지 않습니다.
진단 보고서를 받아 보신 뒤 구축 여부를 결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