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매뉴얼
매뉴얼 00. 시작하기이 플랫폼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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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플랫폼은 무엇인가

상업용 부동산을 “파는 순간”에 필요한 모든 문서를 AI가 만듭니다

작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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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문제였나

상업용 부동산 매각에는 투자설명서(IM)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IM 한 건을 제대로 만들려면 자료 수집·분석·작성·디자인에 보통 2~4주가 걸리고, 외주를 주면 수백만 원이 듭니다. 해외 투자자를 노리면 번역 견적에 1~2주가 더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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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이 대신하는 것

주소 하나로 공공데이터를 자동 수집하고, AI가 자산유형에 맞는 IM 초안을 씁니다. 부속서류가 함께 생성되고, 번역·배포·열람추적까지 한 파이프라인에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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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남는 일

AI가 초안을 만들고, 사람은 판단합니다. 매각 목적·희망가·타이밍 같은 의사결정과, AI가 [AI추정] 태그로 표시한 항목의 검증이 사용자의 몫입니다. 플랫폼은 그 검증이 쉽도록 근거와 출처를 함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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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시작하나

매물이 있으면 「내 매물 등록」부터, 자료가 이미 있으면 「IM 스튜디오 → 문서 업로드」부터 시작하세요. 아무것도 없어도 「IM 스튜디오 → 대화형」에서 주소만 말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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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문서 생성

여러 엔진이 자산유형별로 다른 구조의 IM을 씁니다. 오피스·리테일·물류·주거·토지·NPL·STO 등 유형마다 봐야 할 지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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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자동 결합

건축물대장·실거래가·토지대장·공시가격·인구·상권·금리 등을 주소 기준으로 자동 조회해 본문과 차트에 넣습니다. 손으로 옮겨 적을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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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 현지화

단순 번역이 아니라 통화·면적 단위·부동산 용어를 현지 관행에 맞춰 바꿉니다. “캡레이트 4.7%”가 일본어 문서에서는 “資本還元利回り”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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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 열람 추적

투자자별로 공유링크를 따로 발급하고, 누가 언제 어디까지 봤는지 추적합니다. NDA 동의를 받아야 열리는 링크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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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연결

감정평가·법무·세무·중개 전문가에게 견적을 요청하고 비교합니다. 매각 과정에서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사람을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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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전략 분석

지금 팔 것인가, 리파이낸싱할 것인가, 더 보유할 것인가 — 세 시나리오를 세후 수익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처음이라면 「첫 30분 · 골든패스」의 6단계를 그대로 따라가 보세요. 실제 매물이 아니어도 됩니다.
💡AI가 쓴 문장에 [AI추정] 표시가 있으면 근거가 추정이라는 뜻입니다. 반드시 확인하고 실제 값으로 바꾸세요.
💡엔진은 나중에 바꿔도 됩니다. 처음에는 자동으로 두고 결과를 본 뒤 조정하는 편이 빠릅니다.
💡자료(등기부·임대차계약서·재무자료)가 있으면 먼저 올리세요. 있는 자료가 많을수록 [AI추정]이 줄어듭니다.
부동산 지식이 없어도 쓸 수 있나요?
네. 주소와 매각 희망가만 알면 초안이 나옵니다. 다만 완성된 IM을 투자자에게 보내기 전에는 숫자를 검증하셔야 합니다. 모르는 용어는 「알아두면 좋은 용어」에서 찾아보세요.
만든 IM은 누가 소유하나요?
사용자입니다. 생성된 문서는 계정에 귀속되며 PDF·HWPX·DOCX·PPTX로 언제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AI가 쓴 문서를 그대로 투자자에게 보내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AI는 초안을 만드는 도구입니다. 특히 가격·수익률·권리관계는 반드시 검증한 뒤 배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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