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
- 감정평가를 의뢰하고 나서야 규제 저촉으로 담보 부적격 판정이 나는 일이 분기에 서너 건씩 있었다. 건당 감정 수수료가 낭비됐고 신청인에게도 시간 손실이었다.
담보 사전 심사자료
감정평가 의뢰 전 담보 결격사유를 걸러내는 여신 사전 심사자료
감정평가서식 구조를 참고해 용도지역·규제 저촉·임대차·참고 가액범위를 정리합니다. 감정평가가 아니며 가액은 범위로만 제시합니다.
이 문서세트 만들기 →01어디에 쓰나
이 카드를 꺼내야 하는 상황
쓰는 상황
감정평가를 의뢰하기 전에 담보로 쓸 수 있는 물건인지 미리 걸러낼 때. 여신 실무의 1차 스크리닝.
주로 쓰는 사람
- 여신 심사 담당자
- 감정평가 의뢰 전 사전검토를 하는 금융기관
- 담보 적격성을 확인하려는 대출 신청인
02어떤 모드로 시작할까
같은 카드도 입력 방식에 따라 걸리는 시간과 정확도가 달라집니다
지번 한 줄이 입력의 거의 전부다. 폼이 지번 형식을 검증해 조회 실패를 막는다.
03무엇을 넣나
입력이 부실하면 결과도 일반론이 됩니다
대치동 939-24 근생시설, ○○수협 여신팀, LTV 60% 기준 담보물건 사전 심사자료 작성.
04프롬프트 연습 10선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AI에게 맡기는 판단이 줄고 사용자가 지정하는 것이 늘어납니다
- 기초01
서울 강남구 역삼동 736-1 담보 사전 심사자료 만들어줘. 이 문서가 감정평가와 어떻게 다른지도 명확히 적어줘.
- 기초02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78-3 담보 적격성 검토해줘. 지번만으로 어디까지 자동 조회되는지도 보여줘.
- 기초03
부산 해운대구 우동 1408 물건, 여신 사전 검토 자료 부탁해. 결격사유가 될 만한 항목을 먼저 목록으로 뽑아줘.
- 중급04
역삼동 736-1, 의뢰 기관 ○○저축은행, 희망 여신 25억. 결격사유 중심으로 검토하고, 담보 여력 대비 희망액이 가능한지 LTV 관점에서 판정해줘.
- 중급05
정자동 178-3. 참고 가액은 반드시 범위로만 제시하고 단일 숫자는 쓰지 말아줘. 범위의 상단과 하단이 각각 어떤 가정에서 나왔는지도 적어줘.
- 중급06
우동 1408. 임대차 현황에서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 대상 규모를 반영해 실질 담보 여력을 계산하고, 반영 전후 차이를 명시해줘.
- 중급07
수원 영통구 소재 상가. 규제 저촉이 '해당 없음'인 항목도 근거 레이어와 함께 명시하고, 조회가 안 된 항목은 '미확인'으로 따로 표시해줘.
- 고급08
역삼동 736-1. 등기부등본을 첨부한다. 감정평가가 아님을 문서 전면에 고지하고, 감정평가 의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결격사유를 체크리스트로 만들어 각 항목의 현재 상태(확인/미확인/해당없음)를 표시해줘. 미확인 항목은 확인 방법과 예상 소요일도 적어줘.
- 고급09
정자동 178-3. 집합건축물이다. 대표동이 아니라 실제 담보 대상 동·호수를 특정해 전유부 기준으로 검토하고, 단지 전체 평균을 쓰지 말아줘. 대표동으로 조회했을 때와 어떤 차이가 나는지도 보여줘.
- 고급10
우동 1408. 참고 가액범위의 상단과 하단이 각각 어떤 가정에서 나왔는지 분해해 설명하고, 그 범위가 희망 여신액을 커버하는지 LTV 관점에서 판정해줘. 하단 기준으로도 커버되는지 별도로 확인해줘.
05자동으로 붙는 공공데이터
주소를 넣으면 이 소스들이 조회돼 본문 근거가 됩니다
im-studio주소 기반 23종전역 16종회색은 주소로 조회되는 소스, 파란색은 주소와 무관하게 붙는 시장·금리 지표입니다. 자산유형마다 조회 대상이 다른 이유는 불필요한 호출이 본문을 흐리기 때문입니다.
06무엇이 나오나
약 14쪽 · 생성 약 70초 · 문서 8종
- 표지 & 사전 심사 요약적격/조건부/부적격 판정과 근거 한 장
- 물건 개요표소재지·지목·면적·용도지역·건물 제원
- 공시지가 · 가격 추이개별공시지가 연도별 추이와 인근 대비 수준
- 규제 저촉 판정표개발제한·군사·문화재 등 저촉 여부와 근거 레이어
- 참고 가액범위단일 감정가가 아닌 범위 — 산정 근거와 기준일 병기
- 임대차 · 대항력 현황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 규모까지 반영한 실질 담보 여력
- 지적도 · 위치도필지 형상·접도 상태·주변 현황
- 결격사유 체크리스트감정평가 의뢰 전에 걸러야 할 항목과 확인 상태
쪽수와 소요시간은 제품 카탈로그에 정의된 값이며 실측 통계가 아닙니다.
07따라오는 부속서류
공통 5종 + 자산특화 6종
08어떻게 읽나
숫자가 나왔을 때 실제로 봐야 하는 지점
09어떻게 응용하나
다른 카드와 이어 붙이는 방법
- 적격 판정이 나면 「담보대출」로 본 신청 자료를 만든다
- 부실 우려 채권이면 「NPL 임의매각」의 회수 구조와 대조
10주의할 점
이 카드에서 자주 나오는 실수
- 감정평가가 아니다. 대외 제출·의사결정 근거로 단독 사용하면 안 된다
- 참고 가액범위를 단일 숫자로 요약해 상급자·외부에 전달하면 감정평가로 오인된다 — 범위와 기준일을 함께 옮길 것
11어떤 엔진을 쓸까
상황이 바뀌면 정답도 바뀝니다
| 자료가 갖춰졌을 때등기부·계약서·재무자료를 첨부할 수 있는 경우 | XWise ProPRO Claude Sonnet · 병렬 섹션 · 1~2분 |
|---|---|
| 주소·최소 정보만공공데이터 자동 수집에 의존하는 경우 | XWise AutoAUTO Claude Tool Use · 에이전틱 · 2~3분 |
| 빠른 초안이 필요미팅 전 방향만 빠르게 잡을 때 | XWise Basic Claude Sonnet · 단일 스트림 · 약 1분 |
| 기관 제출 · 최종본오판 비용이 큰 자리에 내는 자료 | XWise MaxMAX Gemini + GPT-4o + Claude · 교차검증 · 2~3분 |
지번만 넣으면 공시지가·용도지역·규제저촉·지적도가 자동 조회돼 자동 수집이 가장 잘 맞는 카드다.
12활용 시나리오
예시 · 실제 고객 사례 아님
아래 세 가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구성한 예시입니다.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며, 실사용 후기를 싣으려면 사용자 동의와 실측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 상황
- 사전 검토 자료의 참고 가액을 단일 숫자로 인용하는 일이 반복됐다. 그 숫자가 감정평가액처럼 사내에 돌아다녀 여신 승인 근거로 잘못 쓰일 뻔했다.
- 상황
- 담보 적격 여부를 몰라 신청 자체를 망설였다. 은행에 물어보자니 무엇을 물어야 할지도 몰랐고, 서류를 다 준비했다가 부적격이면 시간만 버릴 것 같았다.
13같은 계열 카드
금융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