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
- 매수 후보 미팅이 다음 날 오후인데 손에 있는 자료가 등기부와 현장 사진뿐이었다. 물건은 좋은데 무엇을 강조해야 할지 정리가 안 됐고, 예상 질문에 대한 준비도 없었다.
01어디에 쓰나
이 카드를 꺼내야 하는 상황
쓰는 상황
매수 후보를 만나기 직전. 콜드콜·현장 브리핑·바이어 미팅에서 손에 들고 가는 자료.
주로 쓰는 사람
- 매수인 응대 중인 중개사
- 딜 소싱 담당
- 매도인을 대리해 협상하는 실무자
02어떤 모드로 시작할까
같은 카드도 입력 방식에 따라 걸리는 시간과 정확도가 달라집니다
미팅 직전에 쓰는 자료라 입력 시간이 곧 비용이다.
03무엇을 넣나
입력이 부실하면 결과도 일반론이 됩니다
강남 근린상가 45억, 홍대 입구 역세권, 월 임대 2,000만. 투자자·실수요자 혼합 타겟 브리프 작성.
04프롬프트 연습 10선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AI에게 맡기는 판단이 줄고 사용자가 지정하는 것이 늘어납니다
- 기초01
강남 근린상가 45억 물건 브리프 만들어줘. 미팅에서 3분 안에 설명할 수 있는 분량으로.
- 기초02
홍대 입구 역세권 상가, 월 임대 2,000만원. 매수인 미팅용 브리프인데 첫 문장에서 왜 이 물건인지가 바로 와닿게 써줘.
- 기초03
성수동 꼬마빌딩 38억, 실수요자 대상 브리프 작성해줘. 투자 수익률보다 '내가 쓰기 좋은가'를 중심으로.
- 중급04
강남 근린상가 45억, 월 임대 2,000만원, 공실 없음, 임차인 5개사. 투자자와 실수요자를 같이 만나는 자리라 두 관점을 한 문서에 담되 섹션을 나눠서 써줘. 각 섹션의 첫 문장은 그 유형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으로 시작해줘.
- 중급05
홍대 상가, 희망가 52억이지만 협상 하한선은 48억. 하한선은 내부용 표시로만 남기고 매수인에게 보여줄 부분과 명확히 분리해서 브리프를 만들어줘.
- 중급06
성수동 꼬마빌딩. 인근 실거래 3건과 비교해 가격이 합리적인 이유를 3줄로 요약하고, 매수인이 던질 반박 5개에 답변을 붙여줘. 답이 궁한 반박이 있으면 그것도 솔직히 표시해줘.
- 중급07
판교 상가 62억. 매수 후보가 대출 60%를 쓸 예정이다. 그 조건에서 월 현금흐름이 플러스인지 마이너스인지를 먼저 계산해서 브리프 첫 장에 넣어줘. 금리는 5%와 6% 두 경우로.
- 고급08
강남 근린상가. 매수 후보가 '임대료가 시세보다 높게 잡혀 있다'고 반박할 것이 거의 확실하다. 이 반박을 정면으로 다루되 계약서 근거로 방어하는 스크립트를 만들고, 그래도 안 통할 때의 2차 방어선을 가격 조정이 아니라 조건 조정(잔금 일정·수리 부담)으로 준비해줘.
- 고급09
홍대 상가. 매수 후보 3곳의 성격이 다르다 — 개인 자산가, 프랜차이즈 본사, 임대법인. 세 곳에 각각 다른 첫 문장과 다른 핵심 지표 3개를 배치한 브리프 3벌로 나눠줘. 세 벌에서 공통으로 쓰는 물건 개요는 한 번만 쓰고 재사용하는 구조로.
- 고급10
성수동 꼬마빌딩. 이 물건의 가장 큰 약점이 무엇인지 먼저 진단하고, 그 약점을 인정한 상태에서도 매수가 합리적인 이유를 구성해줘. 약점을 감춘 브리프는 만들지 마. 대신 그 약점 때문에 이 가격이 가능하다는 논리로 연결해줘.
05자동으로 붙는 공공데이터
주소를 넣으면 이 소스들이 조회돼 본문 근거가 됩니다
im-studio주소 기반 23종전역 16종회색은 주소로 조회되는 소스, 파란색은 주소와 무관하게 붙는 시장·금리 지표입니다. 자산유형마다 조회 대상이 다른 이유는 불필요한 호출이 본문을 흐리기 때문입니다.
06무엇이 나오나
약 12쪽 · 생성 약 50초 · 문서 5종
- 물건 요약 브리프핵심 스펙·셀링 포인트 1p
- 타깃 바이어 분석투자자·실수요 매수자 유형
- 세일즈 포인트 정리강점·차별점 도출
- 예상 반박 & 대응 스크립트Q&A·우려사항 대응
- 협상 전략 & 하한선가격 협상 시나리오
쪽수와 소요시간은 제품 카탈로그에 정의된 값이며 실측 통계가 아닙니다.
07따라오는 부속서류
공통 5종
이 카드는 아직 자산특화 부속서류가 비어 있어 공통 5종만 따라옵니다.
08어떻게 읽나
숫자가 나왔을 때 실제로 봐야 하는 지점
09어떻게 응용하나
다른 카드와 이어 붙이는 방법
- 바이어 유형별로 2벌을 만들어 미팅 직전에 골라 쓴다
- 반박 질문 목록만 떼어 팀 내부 공유 스크립트로
10주의할 점
이 카드에서 자주 나오는 실수
- 협상 하한선이 그대로 매수인에게 넘어가면 안 된다 — 내부용/외부용 분리 필수
- 짧게 쓰는 자료라 근거가 빈약해 보일 수 있다. 수치는 출처를 붙일 것
11어떤 엔진을 쓸까
상황이 바뀌면 정답도 바뀝니다
| 자료가 갖춰졌을 때등기부·계약서·재무자료를 첨부할 수 있는 경우 | XWise Basic Claude Sonnet · 단일 스트림 · 약 1분 |
|---|---|
| 주소·최소 정보만공공데이터 자동 수집에 의존하는 경우 | XWise AutoAUTO Claude Tool Use · 에이전틱 · 2~3분 |
| 빠른 초안이 필요미팅 전 방향만 빠르게 잡을 때 | XWise Basic Claude Sonnet · 단일 스트림 · 약 1분 |
| 기관 제출 · 최종본오판 비용이 큰 자리에 내는 자료 | XWise ProPRO Claude Sonnet · 병렬 섹션 · 1~2분 |
분량이 짧고 즉시성이 미덕이라 가장 가벼운 등급으로 충분하다. 자료를 붙여 정교하게 갈 때만 올린다.
12활용 시나리오
예시 · 실제 고객 사례 아님
아래 세 가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구성한 예시입니다.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며, 실사용 후기를 싣으려면 사용자 동의와 실측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 상황
- 같은 홍대 상가를 성격이 다른 매수 후보 3곳에 돌려야 했다. 개인 자산가, 프랜차이즈 본사, 임대법인이었는데 하나의 자료로 돌리면 반응이 미지근할 것이 뻔했다.
- 상황
- 단독 브리핑을 처음 맡았다. 선배 동행 없이 매수인을 만나야 하는데 무엇부터 말하고 어떤 순서로 풀어야 하는지 감이 없었다. 물건 자체는 팀에서 이미 검토를 마친 상태였다.
13같은 계열 카드
기본 카테고리